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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협동조합 창업지원 사업 1기 오리엔테이션(2018.04.05)
첨부파일 등록일 2018-04-06 조회수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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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2018년 4월 5일 창업지원 1기 참가자 전체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창업지원사업은 지난 3월 초 진행된 첫 번째 창업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인큐베이팅 과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창업지원사업'은 내실있는 협동조합의 육성을 목표로 전년도 '예비협동조합 밀착지원' 사업을 창업의 모든 과정을 좀 더 체계적이고, 밀도있게 지원하는 것으로 확대한 사업입니다. 창업 과정 중 예비협동조합과 업종별 선정된 코치를 일대일 매칭하는 창업코칭프로그램을 실시하는데요. 이날이 바로 코치님과 예비협동조합의 설레는 첫 만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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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오리엔테이션에는 예비협동조합 15팀과 8명의 코치님이 참석했습니다. 소프트웨어교육, 심리상담서비스, 밀키트(meal kit), 의류유통, 액세서리제조, 페이퍼플라워아트, 농산물판매 등 다양한 사업내용을 가진 예비협동조합들은 앞으로 어떠한 과정을 거쳐 창업에 성공할까요? 김보하 센터장님은 인사말을 통해 "센터의 자원을 최대한 많이 이용하여 협동조합 운영의 기반을 잘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이후 이슬아 성장지원팀 매니저님의 '창업지원사업 절차'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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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과정은 창업교육 → 1:1 코칭 → 선배멘토링 → 설립지원, 크게 4단계로 이루어집니다. 설립시 필요한 서류 작성을 마친 뒤 사업자등록을 완료하면 마침내 협동조합 법인으로 태어납니다. 센터는 협동조합 설립의 A부터 Z까지 단계별로 밀착하여 과정에 참여하고 설립을 돕습니다다음으로 1기 참여팀에 배정된 참여코치님들과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배협동조합 사례로 지난해 예비밀착지원을 거쳐 설립한 위너쿱 협동조합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위너쿱은 "협동조합도 창업입니다. 조합원인 우리의 필요는 무엇인지, 우리의 매출 모델은 명확한지 정하여 사업계획을 면밀하게 수립하고 사업운영을 위한 시장환경 분석도 필요합니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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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코칭 프로그램은 비즈니스 모델 수립 중심으로 짜여 총 6회차에 걸쳐 이루어집니다6번의 코칭을 통해 사업모델을 수립하고 선배멘토링을 통해 동종업종 경영 비결을 듣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창업 전 최종점검사항을 검토하게 됩니다새롭게 출발하는 예비협동조합팀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협동조합 내실화를 다지고 건강한 협동조합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센터도 열심히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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